프로닐스팟
프론트라인 계열로 이해하면 됩니다. 핵심은 외부기생충이고, 심장사상충 예방은 되지 않습니다.
- 대상
- 개
- 성분
- 피프로닐
- 심장사상충
- 미포함
- 연령
- 제품별 체중·연령 구간 확인
상담 스크립트
- 개 전용 외부구충제로 설명합니다. 고양이에게 임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 목덜미 또는 등 부위 피부에 직접 도포하고, 도포 부위를 핥지 못하게 합니다.
- 진드기 노출이 많은 산책견은 정기 도포와 산책 후 신체 확인을 같이 안내합니다.
- 심장사상충 예방을 원하면 별도 제품이 필요하다고 분명히 말합니다.
주의점
- 심장사상충, 회충, 구충 예방으로 판매하지 않습니다.
- 토끼 등 비대상 동물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피부 자극, 침흘림, 구토 등 이상반응이 보이면 씻어내고 수의사 상담을 권합니다.
초보약사 암기 포인트
- 이 제품의 가장 흔한 실수는 '바르는 구충제니까 심장사상충도 되겠지'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 제품 포지션은 외부구충제입니다.
커버 범위
상담 FAQ
체중별 제품에서 경계선이면 낮은 용량과 높은 용량 중 무엇을 고르나요?
짧은 답변. 최신 실측 체중을 기준으로 포장에 적힌 체중 구간을 따릅니다. 경계선이면 임의 분할이나 보호자 추정 체중에 기대지 말고 재측정 후 해당 구간 제품을 선택합니다.
약사 관점. 동물약의 체중 구간은 제품별 안전역과 유효성 자료를 반영합니다. '조금 작게 주면 안전하다'는 인체약식 감량 사고가 예방 실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수의사 의뢰 기준. 체중이 빠르게 변한 성장기, 비만·쇠약 개체, 최소 체중 미만, 포장 구간 밖 체중, 여러 제품을 쪼개 맞추려는 경우.
바르는 약을 바른 뒤 목욕하거나 서로 핥아도 되나요?
짧은 답변. 도포 부위가 마를 때까지 접촉과 그루밍을 막고, 목욕·수영은 제품 설명서의 간격을 따릅니다. 도포제는 털이 아니라 피부에 닿아야 합니다.
약사 관점. 도포 직후 보호자 손, 아이 접촉, 다두 가정의 상호 그루밍까지 같이 안내해야 실제 실패가 줄어듭니다.
수의사 의뢰 기준. 고양이가 개용 제품을 핥았거나, 침흘림·구토·떨림이 생겼거나, 피부 병변 부위에 도포한 경우.
강아지용 외부기생충약을 고양이에게 써도 되나요?
짧은 답변. 제품이 고양이 대상 제품인지 확인되기 전에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합니다. 특히 외부기생충약은 종별 안전성 차이가 커서 개용 제품의 임의 대체가 위험합니다.
약사 관점. 약사는 '성분이 비슷하니 괜찮다'가 아니라 '라벨 대상 동물 확인'을 기본 원칙으로 잡아야 합니다.
수의사 의뢰 기준. 개용 제품을 이미 고양이에게 도포했거나 핥은 경우, 침흘림·떨림·구토·무기력 등 이상 증상이 있는 경우.
하트세이버와 넥스가드/브라벡토를 같이 써도 되나요?
짧은 답변. 목적이 다릅니다. 하트세이버는 심장사상충 예방과 일부 장내 선충, 넥스가드·브라벡토는 외부기생충 중심입니다. 병용 가능성은 개체 상태와 전체 약력 기준으로 수의사 또는 라벨 확인이 필요합니다.
약사 관점. 상담은 '같이 먹어도 되나요'보다 '무엇을 예방하려는 조합인가요'로 되묻는 것이 안전합니다.
수의사 의뢰 기준. 신경계 병력, 임신·수유, 여러 구충제 중복, 정확한 제품명을 모르는 경우, 이미 이상반응이 생긴 경우.
관련 총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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