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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는 종합 예방

캐치원

레볼루션 계열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심장사상충 예방과 일부 내외부기생충 관리를 한 번에 설명할 수 있는 도포제입니다.

셀라멕틴 60 mg/mLspot-on, 피부 도포월 1회심장사상충 포함
대상
개, 고양이
성분
셀라멕틴 60 mg/mL
심장사상충
포함
연령
생후 6주령 이상

상담 스크립트

  • 목덜미 털을 갈라 피부에 직접 도포합니다. 털 위에 묻히면 흡수가 떨어집니다.
  • 도포 부위가 마를 때까지 핥거나 서로 그루밍하지 않게 분리합니다.
  • 체중 구간별 제품을 고르고, 개용/고양이용/공용 구간을 포장으로 확인합니다.
  • 심장사상충 예방 목적이면 매월 같은 날짜에 반복하도록 안내합니다.

주의점

  • 심장사상충 감염 가능성이 있으면 투여 전 수의사 상담 또는 검사가 필요합니다.
  • 쇠약하거나 심하게 아픈 동물, 피부 병변이 있는 부위에는 임의 도포하지 않습니다.
  • 목욕 직후 또는 도포 직후 목욕은 피하고, 제품 설명서의 목욕 간격을 확인합니다.

초보약사 암기 포인트

  • 고객이 '진드기도 되나요?'라고 물으면 종류별 커버가 제품마다 다르므로 포장 효능을 확인해서 답합니다.
  • 실내 고양이라도 모기 노출은 가능하므로 심장사상충 예방 필요성을 설명할 수 있습니다.

커버 범위

외부기생충벼룩, 귀진드기 등 제품 라벨 범위
내부기생충회충 등 제품 라벨 범위
투여 간격월 1회

상담 FAQ

심장사상충누락재시작검사

심장사상충 예방약을 수개월 빼먹었다가 다시 챙기려는데 바로 투약해도 되나요?

짧은 답변. 보호자에게 마지막 투여일, 현재 증상, 최근 검사 이력부터 확인합니다. 장기 누락이면 임의로 단순 재개했다고 끝내지 말고 수의사 검사와 재개 일정을 연결하는 답변이 안전합니다.

약사 관점. AHS는 예방 누락이 있으면 즉시 검사, 6개월 후 재검, 이후 정기 검사를 안내합니다. 예방약은 이미 성충이 된 심장사상충을 치료하는 약이 아니므로 '다시 먹이면 해결'로 설명하지 않습니다.

수의사 의뢰 기준. 수개월 이상 누락, 기침·운동불내성·체중감소, 기존 양성 이력, 검사 기록 없음, 해외·야외 노출 증가가 있으면 수의사 상담을 우선합니다.

심장사상충며칠 늦음복약순응도

월 1회 심장사상충약을 며칠 늦게 먹였으면 어떻게 설명하나요?

짧은 답변. 며칠 늦은 정도라면 가능한 빨리 투여하고 다음 일정을 다시 잡도록 안내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한 달 이상 공백, 반복 누락, 검사 미실시는 수의사 판단으로 넘깁니다.

약사 관점. 예방약은 대개 지난 노출 기간의 유충 단계를 겨냥한다는 점을 설명하면 보호자가 '하루 늦음'과 '수개월 공백'의 차이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수의사 의뢰 기준. 정확한 마지막 투여일을 모를 때, 한 달 이상 공백이 의심될 때, 증상이 있을 때, 지역·여행력상 모기 노출이 큰 경우.

체중용량경계선라벨

체중별 제품에서 경계선이면 낮은 용량과 높은 용량 중 무엇을 고르나요?

짧은 답변. 최신 실측 체중을 기준으로 포장에 적힌 체중 구간을 따릅니다. 경계선이면 임의 분할이나 보호자 추정 체중에 기대지 말고 재측정 후 해당 구간 제품을 선택합니다.

약사 관점. 동물약의 체중 구간은 제품별 안전역과 유효성 자료를 반영합니다. '조금 작게 주면 안전하다'는 인체약식 감량 사고가 예방 실패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수의사 의뢰 기준. 체중이 빠르게 변한 성장기, 비만·쇠약 개체, 최소 체중 미만, 포장 구간 밖 체중, 여러 제품을 쪼개 맞추려는 경우.

도포제목욕그루밍흡수

바르는 약을 바른 뒤 목욕하거나 서로 핥아도 되나요?

짧은 답변. 도포 부위가 마를 때까지 접촉과 그루밍을 막고, 목욕·수영은 제품 설명서의 간격을 따릅니다. 도포제는 털이 아니라 피부에 닿아야 합니다.

약사 관점. 도포 직후 보호자 손, 아이 접촉, 다두 가정의 상호 그루밍까지 같이 안내해야 실제 실패가 줄어듭니다.

수의사 의뢰 기준. 고양이가 개용 제품을 핥았거나, 침흘림·구토·떨림이 생겼거나, 피부 병변 부위에 도포한 경우.

고양이개용종별특이성금기

강아지용 외부기생충약을 고양이에게 써도 되나요?

짧은 답변. 제품이 고양이 대상 제품인지 확인되기 전에는 사용하지 않는다고 답합니다. 특히 외부기생충약은 종별 안전성 차이가 커서 개용 제품의 임의 대체가 위험합니다.

약사 관점. 약사는 '성분이 비슷하니 괜찮다'가 아니라 '라벨 대상 동물 확인'을 기본 원칙으로 잡아야 합니다.

수의사 의뢰 기준. 개용 제품을 이미 고양이에게 도포했거나 핥은 경우, 침흘림·떨림·구토·무기력 등 이상 증상이 있는 경우.

실내견실내묘모기예방

실내에서만 지내도 심장사상충 예방이 필요한가요?

짧은 답변. 모기는 실내에도 들어올 수 있고 지역·생활환경에 따라 위험이 달라집니다. 예방 필요성은 수의사와 상의하되, 실내라는 이유만으로 위험이 0이라고 설명하지 않습니다.

약사 관점. 약국에서는 공포 마케팅보다 '지역 위험, 모기 노출, 연중 예방 여부, 검사 이력'을 묻는 방식이 좋습니다.

수의사 의뢰 기준. 예방을 시작한 적 없는 성견·성묘, 여행·이사, 모기 많은 환경, 기침·호흡기 증상.

성충치료예방약오해

심장사상충 예방약이 이미 생긴 성충도 죽이나요?

짧은 답변. 예방약을 성충 치료제로 설명하면 안 됩니다. 기존 감염이 의심되면 검사와 수의학적 치료 프로토콜이 필요합니다.

약사 관점. 예방과 치료를 분리해서 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먹이면 낫는다'는 표현은 피합니다.

수의사 의뢰 기준. 감염 의심 증상, 예방 공백, 양성 이력, 보호자가 치료 대신 예방약만 원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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